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공동체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주인이 되시며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부르심을 받아 모인 공동체입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복음으로 살아내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십자가의 은혜로 용서 받고, 부활의 소망으로 다시 일어서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일상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예한교회가 말하는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준비되게.”

이승현 목사는 초등학교 6학년 무렵, 하나님께서 주시는 부르심을 마음 깊이 확인하셨습니다. 그 이후 삶의 길에서 여러 선택의 갈림길을 마주 해지만 결국 “더 잘 설명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미국으로 향하셨습니다.


미국에서 약 12년 동안 공부와 사역을 함께 이어가며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Fuller Seminary),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교회와 성도의 삶을 가까이 경험하셨습니다. 그 과정은 단지 ‘해외 경험’이 아니라, 목사님은  더 성경적이고, 더 의미 있고, 더 멋있는 교회를 교회가 무엇이며 시대적 상황과 문화 속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배움의 과정이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이 얼마나 올바르고 충분한가?

교회는 무엇이고 이 시대를 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

사람은 어떻게 준비되어야 하는가?

한 번밖에 없는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를 생각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소속입니다.

(담임목사님은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회에서 안수를 받으셨습니다.)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공동체입니다.


예수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주인이 되시며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부르심을 받아 모인 공동체입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복음으로 살아내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십자가의 은혜로 용서 받고, 부활의 소망으로 다시 일어서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일상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예한교회가 말하는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준비되게.”

이승현 목사는 초등학교 6학년 무렵, 하나님께서 주시는 부르심을 마음 깊이 

확인하셨습니다. 그 이후 삶의 길에서 여러 선택의 갈림길을 마주 해지만

결국 “더 잘 설명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미국으로 향하셨습니다.


미국에서 약 12년 동안 공부와 사역을 함께 이어가며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Fuller Seminary),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교회와 성도의 삶을 가까이 경험하셨습니다.
그 과정은 단지 ‘해외 경험’이 아니라, 목사님은  더 성경적이고, 

더 의미 있고, 더 멋있는 교회를 교회가 무엇이며 시대적 상황과 

문화 속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배움의 과정이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이 얼마나 올바르고 충분한가?

교회는 무엇이고 이 시대를 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

사람은 어떻게 준비되어야 하는가?

한 번밖에 없는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를 생각하고 계십니다.

어설프게 아는 것이 더 무섭다.

이승현 목사 지음 

《어설프게 아는 것이 더 무섭다》는 신앙의 깊이를 재단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가 너무 쉽게 단정해온 믿음의 언어와 태도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흔들어 놓습니다. 말씀을 많이 들었지만 삶이 바뀌지 않았던 이유,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나를 중심에 두고 있었던 이유를 이 책은 정직하게 드러냅니다.


이승현 목사의 글은 정죄하지 않고, 과장하지 않으며, 신앙의 본질로 독자를 다시 데려갑니다. 그래서 읽는 동안 불편하지만, 책을 덮을 때는 분명해집니다.


지식이 아닌 관계로,
습관이 아닌 믿음으로,
형식이 아닌 삶으로.


신앙생활을 오래 해온 분일수록, 그리고 다시 처음처럼 믿고 싶어진 분이라면 이 책은 반드시 한 번은 마주해야 할 질문이 되어줄 것입니다. “어설프게 아는 것”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믿음은 더 단단해집니다.


소그룹을 통해 서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쓰여졌습니다.

어설프게 아는 것이 더 무섭다.


이승현 목사 지음 

《어설프게 아는 것이 더 무섭다》는 신앙의 깊이를 재단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가 너무 쉽게 단정해온 믿음의 언어와 태도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흔들어 놓습니다. 말씀을 많이 들었지만 삶이 바뀌지 않았던 이유,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나를 중심에 두고 있었던 이유를
이 책은 정직하게 드러냅니다.


이승현 목사의 글은 정죄하지 않고, 과장하지 않으며,
신앙의 본질로 독자를 다시 데려갑니다.

그래서 읽는 동안 불편하지만, 책을 덮을 때는 분명해집니다.


지식이 아닌 관계로,
습관이 아닌 믿음으로,
형식이 아닌 삶으로.


신앙생활을 오래 해온 분일수록, 그리고 다시 처음처럼 믿고 싶어진 분이라면
이 책은 반드시 한 번은 마주해야 할 질문이 되어줄 것입니다.

“어설프게 아는 것”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믿음은 더 단단해집니다.


소그룹을 통해 서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쓰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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