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실의 찬양이

도시의 빛이 되기까지

1975년, 잠실 시영아파트에 한 가정이 도착했습니다.

아파트 두 동의 벽을 헐고, 작은 거실에서 첫 예배가 드려졌습니다.

그 예배가 바로 교회의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교회는 서울시로부터 종교부지 1호를 지정받아

천막교회를 세우고, 빨간 벽돌의 교회를 세웠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은 놀라운 기적으로 도우셨고

마치 옹달샘처럼 새 생명과 은혜가 흘러나오는 공동체로 확장되었습니다.

공간은 바뀌었지만, 본질과 진리를 향한 개혁과 순종의 정신은 

변함없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나님이 세우시고 

지켜가는 예한교회의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은 거실의 찬양이 

도시의 빛이 되기까지

1975년, 잠실 시영아파트에 한 가정이 도착했습니다. 아파트 두 동의 벽을 헐고, 작은 거실에서 첫 예배가 드려졌습니다. 그 예배가 바로 교회의 시작이었습니다. 이후 교회는 서울시로부터 종교부지 1호를 지정받아 천막교회를 세우고, 빨간 벽돌의 교회를 세웠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은 놀라운 기적으로 도우셨고 마치 옹달샘처럼 새 생명과 은혜가 흘러나오는 공동체로 확장되었습니다. 공간은 바뀌었지만, 본질과 진리를 향한 개혁과 순종의 정신은 변함없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나님이 세우시고 지켜가는 예한교회의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1975
작은 거실, 큰 약속

창립예배 (시영아파트 66동) 

잠실 시영아파트 66동의 작은 거실에서 첫 찬양과 기도가 올려졌습니다. 자리는 좁았지만, 하나님은  그 날 공동체의 씨앗을 심으셨습니다. 예한의 시간은 이 예배로 시작되었습니다.

1977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일어난 ‘첫 걸음’ 

교회 건축 기공예배 

기도로 준비된 땅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겠다는 약속이 선포되었습니다. 교인들은 돌을 하나씩 주워가며 터를 닦고, 그 위에 천막을  치고 예배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비와 바람 속에서도 예배는 멈추지 않았고, 그 천막 안에서 믿음의 기둥이 세워졌습니다.

1978
첫 예배당, 새 이름

예배당 완공 · 입당 (강동중앙교회로 교명) 

예배당에 들어서며 ‘강동중앙교회’의 사명을 새겼습니다. 예배당이 완공되어 공동체는 한 걸음 더 성장했습니다. ‘강동중앙교회’라는 새 이름으로 지역을 섬길 사명을 마음에 새겼고,  공간은 넓어졌지만 우리의 마음은 더 낮아짐을 배웠습니다.

1988
우리 자신을 봉헌하다.  

성전봉헌  

건물이 아니라 우리를 하나님께 드린 날입니다. 봉헌은 건물을 드리는 의식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다시 드리는 고백이었습니다. 눈물과 감사로 드린 봉헌은 다음 세대를  세우는 새로운 시작이 되었습니다.

2006
무너짐 속에서도
멈추지 않은 예배   

재건축으로 인한 교회 강제철거 

2005년, 교회 부지가 재건축 구역에 포함되면서 오랜 시간 함께한 성전이 철거의 아픔을  맞이 했습니다. 비바람과 먼지 속에서도 성도들은 예배를 멈추지 않았고, 임시 천막과 상가 예배당에서 다시 모여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무너진 것은 건물이었지만, 그 속에서 오히려 공동체의 믿음은 더 단단히 세워졌습니다.

함께 다시 서다.   

이승현 공동목사 취임  

새로운 리더쉽과 함께 공동체의 희망이 피어났습니다. 강제철거와 임시성전의 어려운 시간을 지나, 교회에 새로운 동역의 리더쉽을 세우셨습니다. “교회를 교회답게, 사람을 준비되게" 라는 목표 아래, 공동체는 다시 일어나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2013
지역 안에 세우신 
하나님의 비전    

예한교회 착공예배 및 신축건물 준공 

도시 한가운데 선교적 교회를 꿈꾸다.예한교회 건물의 착공은 예배·교육·돌봄이 연결되는 비전의 출발이었습니다. 문화라는 새로운 주제를 담아, 더 많은 사람들이 교회의 축복과 혜택을 누리는 플랫폼이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2024
시대적 상황을 관통하는
새로운 사역     

예수학당 개관 

다음 세대를 위한 배움의 길이 열렸습니다. 예수학당이 문을 열어 말씀·공동체·실천을 잇는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청년 민족역사의 주제를 가지고, 시대의 필요한 정신을 지켜가기위해 새로운 사역의 터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어깨동무 사역(이승종 목사님)이 이어져갑니다.

2025
과거는 은혜로, 
미래는 약속으로

예한교회 50주년 

1975년, 작은 거실에서 시작된 예배가, 2025년, 세대와 세대를 잇는 하나님의 교회로 서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눈물과 기도로 세워진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을 고백하게 됩니다.50년은 단지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증거입니다. 우리를 세우시고, 지켜주시고, 보내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예한교회는 앞으로도 말씀 위에 서서, 사람을 세우며, 세상을 섬기는 교회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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